
천학정스쿠버리조트, 초보부터 프로까지 모든 다이버가 다이빙할 수 있는 곳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학정길 39에 자리한 천학정스쿠버리조트는 푸른 동해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다이버들의 휴식공간입니다. 이곳은 강원도 청정지역이 품은 맑고 깨끗한 수중환경을 한눈에 담으며 바다의 온화한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 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까지 다정하게 젖어들며 바다로 나아갈 준비를 하게 됩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잔잔한 물결 위를 천천히 걸어가듯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싶은 다이버들에게 아늑하고 따뜻한 포옹을 건네주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초보 다이버를 위한 교육 과정부터 편안하게 바다를 즐기는 펀다이버까지 저마다의 속도로 바다를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수심의 포인트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초보 다이버와 프로 다이버가 모두 함께 어우러져 동해 바다의 다채로운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이브 포인트들이 풍부합니다. 여행자는 자신의 호흡에 맞춰 깊고 푸른 바닷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듯 신비로운 바다 환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잔잔한 수면 아래에서 펼쳐지는 풍경은 마음을 다정하게 감싸 안으며 잊지 못할 평온함과 잔잔한 즐거움을 가득 선사합니다.
리조트 내부에는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숙소와 온기를 채워줄 식당, 그리고 샤워시설 등 다이버를 배려한 여러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마음을 한층 더 편안하게 해줍니다. 교암포구 쪽으로 걸음을 옮기면 천학정 본진이라 불리는 공간을 만나게 되는데, 이곳은 배를 타고 다이빙을 준비하며 세팅을 진행하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천학정 본진에는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탈의실과 함께 다이빙 후 바닷물을 가볍게 털어낼 수 있는 실외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어 포구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바닷물을 씻어내기에 충분합니다.
이곳의 대표적인 장소로는 멋진 협곡과 볼락 떼들이 어우러진 울산바위 포인트와 웅장한 돌들이 장관을 이루는 금강산 포인트가 있습니다. 울산바위에서 출발해 사각어초를 거쳐 금강산 포인트로 이어지는 다이빙 길은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깊은 감동을 줍니다. 진짜 금강산을 바라보는 듯한 돌들의 모습과 다양한 수심을 갖춘 금강산 포인트는 바다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고성의 맑은 바다와 따뜻한 휴식이 있는 이곳에서 특별한 수중 여정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학정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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